기초학력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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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을 잡아라
  • 전남교육소식
  • 승인 2021.07.01 00: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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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_ 민선3기 전남교육 3주년 기념 드라마 어워즈(1)
출연_ 차선령 & 김선재 (목포 석현초)
출연_ 차선령 & 김선재 (목포 석현초)

기초학력을 잡아라

요약  초등 저학년들의 문해·수해력 빈틈을 매의 눈으로 찾아라! 
교실안-학교안-학교밖에서 이뤄지는 초등 ‘샘’들의 촘촘한 교육. 덕분에 학생들은 배움의 기초를 탄탄히 쌓는 중
제작  유초등교육과, 기초학력지원센터
방영  2020년부터 인기리 방영
연관검색어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학급당 학생수 감축


줄거리

전남교육청이 ‘기초학력 책임교육 3단계 안전망’을 구축했다. 교실안-학교안-학교밖에서 학생들의 평등한 출발을 지원한다.

1단계는 ‘교실안’ 지원. 전남교육청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기초학력 전담교사제를 운영했다. 초등교사 40명을 꾸려 도움이 필요한 학교에 배치했다. 올해는 48명으로 늘렸다. 전담교사들은 문해·수해력이 약한 학생을 일대일로 지도했다. 또, 초등 1~2학년 학급당 학생수를 25명 이하로 감축해 학생들이 더 꼼꼼한 지도를 받을 수 있게 했다.

2단계는 온·오프라인을 총동원해 ‘학교안’을 돕는다. 경계선 지능 및 초기 문해·수해 부진학생을 위한 천천히 배우는 학생 프로그램을 초·중 384교에 지원한다. 온라인튜터 119명을 초·중·고에 배치하고, 초·중 두드림학교 474교를 운영하고 있다. 전남대, 광주교대, 순천대, 목포대 등 대학생 377명도 보조강사로 나서 돕는다.

3단계는 ‘학교밖’ 지원이다. 기초학력지원센터는 교사들의 연구·연수·컨설팅을 집중 지원하고,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찾아가는 기초학력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상담, 학습코칭, 미술치료, 언어치료, 초기문해력 교육 등을 통합 운영한다.

 

실시간 댓글

장진희(광양중마초 학부모) 학교에서 기초학력을 책임지고 잡아주니까 사교육 고민을 덜었어요.

차선령(목포 석현초 교사) ‘방귀 사린마’라고 쓰던 아이들이 이젠 일기도 잘 쓰고, 덧셈·뺄셈까지 척척 해내니까 너무 뿌듯하고 기쁘네요.

원작(유령을 잡아라)
원작(유령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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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혁 2021-07-17 14:28:36
1학기에 “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한글또박또박 검사하라고 해서 선생님들 혼란과 불만이 많았습니다.
한글또박또박 사이트가 먹통이 되어서 접속이 집중되능 시간을 피해서 수업중에 어렵게 검사했지요.
무리하고 준비가 미흡한 추진이 수업파행을 초래했습니다.
현장 교사 목소리를 가볍게 듣고 실적과 결과만을 추구할수록 도교육청 정책에 대한 불신과 반감은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