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을 지켜라
상태바
학생을 지켜라
  • 전남교육소식
  • 승인 2021.07.01 00:00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특집_ 민선3기 전남교육 3주년 기념 드라마 어워즈(10)
출연  류지희(구례동중) 임규하(강진교육지원청) 고지인(장성교육지원청) 이성준(강진교육지원청)

 

학생을 지켜라

요약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학교, 우리 아이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전남교육공동체의 필사적 전투. 교육가족 보호와 미래교육 구축을 동시에 해낸 관-관 합작 드라마
제작  체육건강예술과 외 전남교육청 전 부서·기관
방영  2020년 첫 방영
연관검색어  #친환경농산물꾸러미 #교육재난지원금 #긴급돌봄



줄거리

민선3기 전남교육은 전남도청, 전남도의회와 협력해 코로나 극복에 나섰다. 첫 합작품은 학생과 학교밖청소년들에게 제공한 친환경농산물꾸러미였다. 전국 최초 사례였다. 이 사업은  등교 연기 시에도 청소년들의 건강을 챙기고 학부모의 경제 부담 경감, 식재료 생산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한 1석3조 효과로 전국으로 확산됐다. 두 번째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서 제외된 고등학생과 학교밖청소년에게 준 교육재난지원금이다. 전남의 만16~18세 청소년 5만 2천여 명에게 15만 원씩 지원했다.

관내 초등학교는 등교가 연기되자 즉시 긴급 돌봄교실을 가동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었으며, 중·간식도 제공했다. 덕분에 부득이하게 집에 아이를 혼자 두게 된 가정들이 한숨을 돌렸다. 

도교육청은 현장의 필요를 적극 해결했다. 시·군 교육지원청에 방역과 감염병 대응 인력을 2명씩 추가 배치했다. 원격수업 인프라와 기자재도 발빠르게 채웠다. 초·중학교에 스마트단말기 13,662대, 초·중·고 모든 교과·담임교사에게 노트북 1대씩을 보급했다. 원격교육 환경을 갖추지 못한 학생 5,700여 명에겐 통신비도 지원했다. 협력의 결과로 전남은 코로나 상황 시에도 학교 교육을 안정적으로 꾸릴 수 있었다.

 

실시간 댓글

최우준(여수 화정초 교사) ‘우리가 함께 가면 길이 된다’는 것을 너무 잘 보여준 1년이었습니다.

조동형(도민) 어서 코로나가 종식되어 우리 아이들이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원작(보스를 지켜라)
원작(보스를 지켜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진혁 2021-07-17 14:52:06
몸이 병나도 병가, 조퇴 쓰지 못하는 교사들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김진혁 2021-07-17 14:51:36
코로나방역과 긴급돌봄을 할 때, 교사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친환경 꾸러미 외에도 모든 학교의 교사들이 학습꾸러미를 만들어서 배부했고, 발열체크를 위해 초과근무 신청 없이도 일찍 출근하여 감염 예방활동에 참여했도 방과후 긴급돌봄에도 교사들이 투입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교사들은 코로나시국에 월급받으면서 논다는 말에 사기가 땅에 떨어지기도 했는데 교원들의 노고가 나타나도록 한줄 언급해주셨으면 정말 좋았을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통과하는 동안 방과후 열악했던 교사들의 처우는조금이나마 개선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1, 2학년 담임교사는 정규 수업을 모두 마치고 긴급돌봄에도 투입되면서 8:30 부터 5:00까지 계속 수업하고 학생들을 돌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