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진학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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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진학지도
  • 전남교육소식
  • 승인 2021.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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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_ 민선3기 전남교육 3주년 기념 드라마 어워즈
출연_ 조환채 이귀한 양승재 조기성 김은진 (이상 중등교육과)
출연_ 조환채 이귀한 양승재 조기성 김은진 (이상 중등교육과)

 

슬기로운 진학지도

요약  우리 아이들이 자신에게 꼭 맞는 진로를 정해 꽃길만 걸을 수 있도록 시대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라! 대입지원관, 민·관·학 연계 공동교육과정으로 시청률 급상승!
제작  중등교육과
방영  2021년 첫 방송
연관검색어  #대입지원관 #고교학점제 #지역대학 연계


 

줄거리

민선3기 전남교육은 시대의 변화에 민감하게 움직였다. 수시로 바뀌는 대입정책을 전남의 고교생들이 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에 나섰다. 올해 1월, 대학 입학사정관 출신 대입지원관 2명을 채용했다. 대입지원관은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실질적·전문적인 진로진학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도시와 농산어촌의 학교를 찾아가 학생·학부모·교사 대상 진로상담, 대입전형 특강, 학생부 컨설팅 등을 제공해 현장의 만족도도 높다. 목포·여수·순천·나주 등 권역별 진학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1대1 상담은 연 2,000여 건이 넘을 정도로 인기다.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도 대비한다. 전남교육청이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 50교를 지정·운영하고, ‘공동교육과정’을 크게 확대한 것. 고교학점제처럼 학생들이 과목을 선택해 들을 수 있는 공동교육과정은 지난해 20개 강좌에서 올해 36개 강좌로 과목 개설수가 껑충 뛰었다. 지역 내 고교-교육청-지자체-대학 등 기관 간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지역특화 교육과정도 개발한다. 지난 4월에는 전남대학교와, 5월에는 조선대학교와 고교-대학 교류 및 교육 업무협약을 맺었다. 대학과 전남교육 사이에 징검다리가 놓이면서 진로지도도 더욱 내실을 갖추게 됐다.

 

실시간 댓글

박윤희(장흥중 학부모) 아이의 진로와 관련해 과목 선택에 고민이 많았는데, 경험 많은 선생님들이 고려할 점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도움이 됐어요. 아이와 지금부터 잘 준비해보겠습니다.

박철휘(구례고 교사) 자주 변하는 대입정책 때문에 걱정 많았는데, 다년간의 입학사정관 경력에서 나오는 전문적인 정보를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제자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원작(슬기로운 의사생활)
원작(슬기로운 의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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