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돌산중앙초 문이 다시 활짝 열렸습니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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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돌산중앙초 문이 다시 활짝 열렸습니다 外
  • 전남교육소식
  • 승인 2021.1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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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돌산중앙초 문이 다시 활짝 열렸습니다

2007년 폐교된 뒤 14년 동안 방치됐던 여수 돌산중앙초등학교가 ‘돌산365가든’으로 재탄생했다. 지역의 흉물이었던 폐교가 공감쉼터로 바뀐 첫 번째 결과물이다.

돌산365가든에는 사계절 내내 꽃을 감상할 수 있는 꽃밭과 산책로, 포토존, 휴게공간 등이 조성됐다. 누구나 입장 가능하며 상시 운영된다. 마을 이장단과 지역민 설명회, 여수시 및 시·도의원 협의회 등을 거쳐 완성됐다.


 

교육과정 통합으로 미래교육 준비 

광양 진월초·중, 보성 조성초·중, 보성 회천초·중, 장흥 용산초·중, 무안 몽탄초·중, 완도 청산초·중 등 6개 학교가 미래형 통합운영학교 전환을 신청했다. 이들 학교는 행정절차와 공간혁신을 위한 사전기획과 설계, 시설공사 등을 거쳐 빠르면 2023년 3월 미래형 통합운영학교로 새 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도교육청은 학교별 통합연계 교육과정을 구상·수립하는 등 빈틈없이 준비할 계획이다. 


 

오래된 학교들, 미래교실 갖춘다

도교육청이 내년에 도내 39개 학교를 최첨단·환경친화적 미래학교로 바꾼다. 국비와 지방비 7:3 매칭으로 진행되며, 총 2,680억 원이 투자된다. 도교육청은 학부모·지역사회의 여론, 학교별 사업계획서, 내진성능 평가 등 다각도 검토로 사업 적정성을 판단해 대상학교를 결정했다. 내년 2월까지 사용자가 참여하는 사전기획용역을 진행한 뒤, 학교별 미래교육공간 조성을 위한 설계를 거쳐 2024년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예술교육도 공간에서 출발! ‘예술공감터’ 조성 

도교육청이 12개 초·중·고에 문화예술복합공간 ‘예술공감터’를 조성한다. 곡성중, 관산초, 광양마동중, 노안남초, 담양중, 목포상동초, 순천여자중, 순천팔마고, 옥과고, 완도고, 현경북초, 화순만연초가 그 대상이다. ‘예술공감터’는 ‘문화와 예술, 공감과 소통, 개방과 유연’을 주제로 구성되는 유동적 복합공간이다.


 

메타버스 타고 진로상담 받으러 갈래?

도교육청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비대면 진로·진학지도에 나서 눈길을 끈다. 도교육청은 10월 11일 도내 고교 1학년 200명을 초청해 가상공간에서 진로·진학상담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EBS강사의 진로진학 특강에 참여하고, 전공 부스 담당 강사에게 직접 질문하고 관련 자료를 탐방했다.

전남대, 광주교대, 전남대 교육문제연구소와 협업을 통해 이뤄진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가상공간 내에 실제와 같은 대강당과 13개 전공 체험 부스를 구성해 현장감을 높였다.


 

전남교육청 – 학교비정규직노조 단체협약 체결

전남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10월 7일 ‘2021년 단체협약 및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방학 중 비근무자 유급휴일 인정(5일), 질병휴직 기간 연장(2년) 등 근로조건 개선 내용이 담겼다. 또한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신설(2시간), 유급 육아시간 신설(2시간) 등 출산·보육 관련 보장을 강화했다.


 

정보화기기·네트워크 관련 교사 업무 줄인다

도교육청이 통합정보관리시스템을 운영한다. 학교 정보화기기 통합유지관리 및 자원파악 산출물 등의 자료를 DB화하고, 정보보호 필수 대장 및 서식을 자동 출력할 수 있다. 정보화기기· 네트워크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교사의 업무경감을 위해 구축됐다. 

학교정보화지원센터에서 컴퓨터, 무선AP, S/W현황, 네트워크 구성 등에 대한 정보자원을 파악해 시스템에 탑재한 후 단위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학교 기기 장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12개 교육지원청이 운영하고 있다.


 

도교육청 교직원, 아름다운 나눔 실천

도교육청 교직원들이 1,300여 점의 물품을 모아 아름다운가게 목포하당점에 기증했다. 아름다운가게는 자원 재활용과 재순환 사업을 펼치는 단체로, 개인 및 단체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해 그 수익금을 취약계층에 지원하고 있다.


 

아프간 어린이·청소년들을 환영합니다

우리나라에 온 아프간 특별기여자 391명이 10월 27일 여수해양경찰교육원에 입소했다. 전남교육청이 이 중 유아 및 학령기 청소년 195명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전라남도국제교육원, 여수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한국어를 중심으로 심리·상담, 예술, 창의·융합 등 학교생활에 필요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남학생교육원, 고등학생 자치문화 과정 확대

전남학생교육원이 오는 11월 30일까지 찾아가는 ‘고등학생 자치문화 과정’을 운영한다. 9월 28일 순천공고를 시작으로 학생들이 축제, 체육대회는 물론이고 학생의 날 행사, 졸업식, 입학식 등 학교 활동 전반을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된다.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찾아가는 전통음악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이 국립남도국악원과 연계해 초등학교 교실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운영한다. 대면 문화예술 교육활동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국악공연 감상 및 국악기 체험의 기회를 주기 위해서다. 전통음악 단체 ‘이채로와’, ‘니나노’, ‘별가락’이 소규모 단위로 대덕초 등 30개 학교를 순회한다.


 

전남교과교육연구회, 수업나눔 활발

전남교과교육연구회가 10월 6일, 13일 온라인 수업공개 및 수업나눔 연수회를 열었다.

국어, 도덕, 사회, 수학, 과학, 실과, 체육, 음악, 미술, 영어, 통합교과, 특수, 유아 등 13개 분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수업나눔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춰 대면 수업을 전제한 교수법 나눔이 진행되어 의미가 컸다.


 

강진학생연합회, 민주 발자취를 찾다!

강진학생연합회 22명의 학생들이 10월 29일 강진민주평화길 및 강진 문화 체험에 나섰다. 학생들은 강진3·1운동기념비, 5·18민주화운동 유적지 강진군청·전남생명과학고와 합수 윤한봉 선생 생가 등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강진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여 고향에 대한 자부심을 키웠다. 

 

전남 직업계고 정보 다 있다!
전남 직업계고 홍보포털

주소_ http://jobs.jne.go.kr
내용_ 학과 소개, 취업처, 신입생 입학전형, 홍보영상 등 탑재

특성화고 원서접수 기간
11월 22일(월) ~11월 25일(목)

 

 

누리호 보며 우주 향한 꿈 키워요
고흥영재교육원이 누리호 발사를 맞아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국립청소년우주센터에서 ‘고흥 우주과학 캠프’를 열었다. 학생들은 우주과학 관련 강의를 듣고 다양한 과학 실험과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누리호가 발사되는 역사적인 순간을 직접 관람했다.


 

무시험 입학 재배정 절차 간소화 나섰다
광양교육지원청이 10월 28일 ‘2022학년도 광양시 중학교 무시험 입학 배정 계획(안)’ 설명회를 가졌다. 제한적 공동학구제 전면 시행으로, 광양시는 중마동 학교군 입학을 희망한 학생을 제외한 모든 학생들이 희망하는 중학교에 진학할 수 있다. 광양교육지원청은 재배정 절차를 간소화하여 학부모의 번거로움을 해소하는 데 주력한다.


 

구례 학생의회, 정례회 열고 교육정책 토론
초·중학생 30명으로 구성된 구례학생의회가 정례회를 열었다. 학생의원들은 구례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장·부의장을 선출, 조례안을 발의하고 찬반 토론, 표결 등을 진행했다. 의장으로 선출된 구례북중 윤산비 학생은 “진정한 민주주의의 시작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 것임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주학생연합회, “학생독립운동 의지 이어요”

나주교육지원청이 10월 19일, 21일 양일간 나주시청소년수련관과 나주독립운동기념관에서 학생자치활동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참여한 초·중학교 학생회장들은 제92회 학생독립운동기념일 맞이 학생자치회 행사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초등에서는 관련 영상 시청, 퀴즈 설문지 참여 등 개인별·반별 행사를 준비하기로 계획하였다. 중학교 학생연합회에서는 학교별로 학생독립운동을 모티브로 하는 영상 등을 제작하기로 했다.


 

목포교육지원청, 목포路 목포愛 프로그램 인기

목포교육지원청이 10월 14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초등 6학년 798명을 대상으로 ‘목포路 돌아보는 목포愛 한바퀴’ 체험프로그램을 추진했다. 목포 지역의 민주·평화·역사·생태를 알아보는 체험으로 4코스로 운영됐다.

[코스 소개] ①민주·평화路: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목포 평화의 소녀상- 연극관람-목포신항만(세월호) ②역사·생태路: 양동교회-목포근대역사관2관-목포생활도자박물관(행남자기)-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③역사路: 목포 근대역사 문화공간-연극관람-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④생태路: 유달산 생태탐방-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목포신항만(세월호)


 

미술치료로 ‘함께 걷는 우리 가족’

무안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0월 23일부터 4주간 ‘장애학생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함께 걷는 우리 가족’을 주제로 특수교육대상자 가족의 심리 안정과 정서적 지원을 위한 가족미술치료가 매주 토요일 열렸다. 가족들은 소통하며 힐링 시간을 가졌다.


 

한결처럼 소나무처럼~ 청렴송 제작

보성교육지원청이 중독성 있는 청렴송 ‘소나무처럼’을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작사는 윤동주문학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순천중앙초 강수화 교무행정사와 김도연 주무관이 맡았다. 작곡에는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김태연 교육연구사가 참여했다. 동광양중학교 강창완 교감선생님이 노래를 불렀다.


 

아이 치료 위해 따뜻한 마음 모였다

보성교육지원청 교직원들이 백혈병 치료중인 학생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하고 있다. 성금 84만 원을 모금해 전달하고, 혈액 수급을 돕기 위해 헌혈 지원에도 적극 나섰다. 소식을 들은 보성학부모회연합회에서는 ‘5000원 1구좌로 2000구좌 만들기 모금운동’을 전개하며 쾌유를 기원하고 있다.


 

위기 학생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여수교육지원청이 ㈜롯데케미칼 여수공장과 업무협약을 맺고 ‘고쳐Dream하우스’ 집수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에게 안전한 학습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노후 주택 지붕·외벽 수리, 도배·장판·싱크대 교체, 보일러 수리, 이불·생필품 책상 지원 등을 하고 있다. 이에 더해 10월 20일에는 ㈜롯데케미칼 샤롯데봉사단은 1,000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다문화예술동아리 ‘락뮤’ 정기공연 성료

다문화가정 학생들과 지역학생들이 함께하는 뮤지컬 동아리 ‘락뮤’의 제7회 정기공연 ‘특별한 권리’가 인기리에 막을 내렸다. 영광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4·19혁명과 피로 지킨 선거권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영상은 유튜브채널 ‘영광교육지원청’에서 볼 수 있다.


 

장흥 교사들, 메타버스 교육에 열심

장흥교육지원청이 초·중 교사를 대상으로 메타버스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1월까지 총 4회 진행된다. 마인크래프트, 타다크래프트를 활용해 가상공간에서 미래의 장흥을 상상하여 설계한다. 연수에 참여한 장흥초 교사는 “블록코딩을 통해 가상공간에서 다양한 구조물을 직접 설계하는 등 교육용 에디션 활용 역량을 키울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무인 도서 대출반납 시스템
나주공공도서관 스마트도서관 2호점 개관

운영  매일 9:00~21:00
위치  산포농협 하나로마트 빛누리점
대상  나주공공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한 이용자
        ※ 모바일회원증 가능
도서  신간, 베스트셀러, 어린이도서 200여 권 
대여  1회 3권(최대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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