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전남교육 주요소식] 화순오성초병설유치원, 초록별대 출동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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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전남교육 주요소식] 화순오성초병설유치원, 초록별대 출동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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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9.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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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오성초 병설유치원, 초록별대 출동이닷!

만 4~5세 은하수반·무지개반 ‘초록별대’가 결성됐어요. 도전하는 초록별, 지구 지키는 초록별, 자신 가꾸는 초록별로의 성장 기대할게~. 


 

완도 넙도섬마을 분교에 유치원이 생겼어요

간호사가 꿈인 김지현, 소방관이 꿈인 장승재, 해양경찰이 꿈이 이태민, 의사가 꿈인 이윤나 어린이~ 넙도초 서리분교장 유치원에 입학한 걸 축하해요.


 

완도 노화북초, 온라인 선거

전교학생회 임원도 온라인으로 뽑았어요. 온라인으로 공약 발표하고, 실시간으로 투표했답니다.


 

여수중 학생·학부모·교사, 생활협약 맺어

여수중 학생, 학부모, 교사가 모여 9월 8일 ‘교육공동체 생활협약’을 맺었어요. 그동안 학생자치회, 교직원한자리모임, 학부모 통신을 통해 모은 의견들이 반영됐어요. 친구들아, 우리가 만든 생활협약이니까 더 잘 지키자!(김유민)


 

강진 청람중, 이번주는 같이 있자

우리 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아이가 기숙사에 있는 게 더 안전하겠다 싶었는데, 마침 학교가 주말학교를 열어줘 고마웠어요. 친구랑 먹고 놀고 체험하며 캠프 기분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무안 일로초 5학년, 상추 팔아 나눔 활동

우리가 직접 키운 상추를 마트에서 판매하고, 수익금은 나눴어요. 통신을 통해 모은 의견들이 반영됐어요. 친구들아, 우리가 만든 강진의료원 의료진들께 비타민도 보내고 홀로 사는 할아버지·할머니들께 마스크도 드릴 수 있어서 뿌듯했어요.(서지훈)


 

순천삼산초 학생들, 순천의료원 의료진에 간식 전달

한마음 나눔장터 수익금으로 코로나19와 싸우고 계신 의료진분들께 손편지와 간식을 보내드렸어요. 저희도 커서 의사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처럼 남을 돕는 사람이 될게요!


 

나주 동강초 학생들, 학교 낡은 벽 새 옷

처음 해보는 일이라 서툴고 날도 더워 힘들었지만, 낡았던 벽이 예뻐져서 뿌듯해요. 볼 때마다 웃음이 저절로 나와요.(조형민) 


 

목포 문태중 학생들, 옛 전남도청서 임을 위한 행진곡 

좋아하는 악기와 음악으로 역사의 진실을 알리고 있는 청미프팀 ‘우리는역사음악외교관’이에요. 더 많은 친구들이 알아줬으면 좋겠어요.(최가형)


 

해남 북평초, ‘위안부’ 기림의 날 운영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우리와 비슷한 나이 때 끔찍한 일을 당했다니 더 슬펐어요. 일본 과거사 문제 우리가 꼭 해결할 수 있도록 역사 공부 더 열심히 할래요.(최보명) 


 

담양중 난타동아리 청울림 공연은 전국 최고! 

비대면으로 열린 전국청소년국악경연대회와 곡성통일전국종합예술대전에서 청울림이 대상, 우수상을 받았어요. 코로나 진정되면 우리 협의한 대로 경로당 가서 국악 봉사하자! (정상훈) 


 

무안 전남체육중 육상부, 역전 드라마

추계 전국중·고등학교육상경기대회에서 남중부, 여중부가 400m릴레이 경기에서 나란히 우승했어요. 그것도 역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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