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이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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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이 미래다
  • 전남교육소식
  • 승인 2020.08.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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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8호(2020년 9월호) 표지이야기

 

기존의 질서는 ‘질서 바깥’에 우호적이지 않다. 전남의 시도는 변방에 있는 것이어서 적극적으로 지원받지 못했다. 코로나19 위기로, 그동안 외로웠던 전남교육의 시도들 이 새로운 질서로 자리잡고 있다.

모델_ 강예솔·허윤지·허다연(여수여고)
촬영_ 마동욱

 

전남이 미래다


코로나19가 지금까지의 교육체계에 큰 변화를 재촉하고 있습니다. 변화의 물결 맨앞에 전남교육이 있습니다. 코로나19라는 ‘국난’에 맞서 미래의 땅을 먼저 밟고 있는 전남교육, 그 상세한 내용을 특집에 담았습니다.

1597년 가을의 국난에도 전남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진도 앞바다 울돌목에서 펼친 명량대첩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만약 호남이 없다면 나라도 없다(若無湖南 是無國 家)”고 말한 배경 중 하나입니다. ‘교과서 속 전남’과 ‘영화로 보는 세상’을 통해 말의 구체적인 내용을 살폈습니다.

모두가 꿈꾸면 현실이 됩니다. 오늘 추진하는 전남교육의 꿈은 내일이 오면 현실이 될 것입니다. 이 소식지 이름이 <함께 꿈꾸는 미래>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2020년 9월 전남교육이 지역교육공동체와 함께 꿈꾸는 미래, 지금 시작합니다. 


특집1. 미래교육; 코로나19 위기를 뚫고 미래로! ▶ 기사 바로가기
- 전남교육청 발빠른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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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학교여서 더 강하다
- 전남교육의 유연함, 세계를 품다
- 지역과 연대하고 함께하는 방역


특집2. 책임교육; 배울 수 있는 힘을 기릅니다    ▶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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